서비스한국 본사 보고

미국 자회사 장부를 한국 본사 연결결산에 맞춰 보고합니다

미국 기장·세무부터 본사 양식에 맞춘 K-IFRS 보고 패키지 작성, 월·분기 결산 조정과 내부거래 대사, 그룹 감사인 대응까지 한·미 양국 CPA인 대표가 직접 리드하고, 어쏘 CPA 팀이 함께 맡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 자회사의 장부·세무를 저희가 운영하고, 그 숫자를 한국 본사 보고 양식에 맞춰 K-IFRS 보고 패키지로 전달합니다. 자회사 숫자를 따로 받아 다시 가공하지 않아도 됩니다.
  • 계정 매핑, US GAAP→K-IFRS 조정분개, 원화 환산표를 함께 작성합니다. 본사 연결결산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형태로 드립니다.
  • 월·분기 결산 조정과 내부거래 대사까지 맡고, 본사 재무팀·그룹 감사인 요청에 직접 대응합니다. 미국 장부를 저희가 쥐고 있어 수치의 근거를 바로 제시합니다.

원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기본이고, 필요하면 서울 사무소에서 뵙거나 미국 현장을 방문합니다. 미국 자회사를 새로 세우는 단계부터 보고 체계를 함께 맞출 수도 있습니다.

본사 보고 상담 예약하기

어떤 분들이 맡기시나요?

  • 미국 자회사를 둔 한국 본사

    연결재무제표에 미국 자회사를 포함해야 하는 본사입니다. 자회사 숫자를 본사 기준과 양식, 마감 일정에 맞춰 받아야 합니다.

  • 외부감사·그룹 감사를 받는 본사

    그룹 감사인이 미국 자회사의 재무 자료와 조정 근거를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요청받은 수치의 뒷받침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 보고 체계를 처음 세우는 경우

    미국 자회사를 새로 세웠거나, 지금까지 본사 보고를 그때그때 맞춰 온 경우입니다. 미국 장부와 본사 보고를 처음부터 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설립 단계부터 이어서 맡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맡나요?

한국 본사가 미국 자회사를 연결하는 기준은 IFRS 10(연결재무제표)이고, 원화 환산은 IAS 21(환율변동효과)을 따릅니다. 미국 장부에서 본사 연결결산까지 아래 네 가지를 맡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맡기셔도 됩니다.

  • 01 미국 기장·세무

    자회사 장부를 직접 운영

    • 월 기장과 계정 정리
    • 연방·주 법인세 신고
    • 급여(Payroll)·원천징수
    • 은행·거래 증빙 관리
  • 02 본사 양식 보고 패키지

    본사 기준으로 맞춘 보고서

    • 본사 계정 체계에 맞춘 계정 매핑
    • US GAAP→K-IFRS 조정분개
    • 원화 환산표(마감환율·평균환율)
    • 본사 양식에 맞춘 보고서 작성
  • 03 결산 조정·대사

    월·분기 결산과 내부거래 대사

    • 월·분기 결산 조정
    • 본사-자회사 내부거래 대사
    • 채권·채무와 거래금액 일치 확인
  • 04 본사·감사인 대응

    요청에 직접 대응

    • 본사 재무팀 양식·일정 요청 대응
    • 그룹 감사인 자료 요청 대응
    • 보고 수치의 근거 제공

미국 자회사의 기장·급여·세무 신고를 계속 맡기시면 운영 패키지로 이어지고, 본사 보고는 그 위에 얹힙니다. 설립 단계가 필요하면 미국 법인 설립부터 같은 팀이 맡습니다.

본사 마감일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자회사 숫자가 먼저 본사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1. 현황과 본사 요건 확인 자회사 장부 상태, 본사 보고 양식과 계정 체계, 마감 일정, 적용 기준(연결·환산)을 확인합니다.
  2. 매핑·조정·환산 방법 확정 계정 매핑표, US GAAP→K-IFRS 조정 항목, 원화 환산 방법, 보고 양식을 본사와 맞춰 확정합니다.
  3. 월·분기 보고 운영 결산 조정과 내부거래 대사를 끝낸 뒤 보고 패키지를 본사 일정에 맞춰 전달하고, 본사·감사인 요청에 대응합니다.

한 팀에 맡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상담한 대표가 끝까지 리드합니다. 첫 상담부터 매 보고 주기까지 대표 윤상원 CPA가 직접 리드하고, 어쏘 CPA 팀이 월별 기장과 대사 실무를 함께 맡습니다. 본사로 나가는 보고 패키지는 대표가 책임집니다.
  • 미국 장부와 본사 보고가 한 원천에서 나옵니다. 자회사 숫자를 따로 받아 다시 가공하지 않아, 같은 숫자가 두 벌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 조정과 환산이 본사 기준에 맞춰 일관됩니다. 분기마다 매핑과 환산 방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내부거래가 양쪽에서 같은 숫자로 대사됩니다. 연결에서 제거할 거래가 맞아떨어집니다.
  • 본사 마감 일정에 맞춰 움직입니다. 보고 패키지가 연결결산 전에 들어갑니다.

대표 윤상원은 California CPA(Active)와 한국공인회계사(KICPA, Active)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두 나라 공식 등록부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W는 서울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일하는 한 회사입니다. 한국에서는 에스더블유 공인회계사 사무소로, 미국에서는 SW Accounting & Consulting Corp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국 장부를 쥔 쪽과 본사 기준을 아는 쪽이 같아, 보고 수치의 근거가 끊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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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국 자회사 장부를 한국 본사 연결결산에 맞춰 줄 수 있나요?

네. 미국 자회사의 장부와 세무를 저희가 맡아 운영하고, 그 숫자를 한국 본사의 보고 양식에 맞춰 보고 패키지로 전달합니다. 계정 매핑, US GAAP에서 K-IFRS로의 조정분개, 원화 환산표를 함께 작성해, 본사 연결결산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형태로 드립니다.

미국 자회사는 US GAAP로 장부를 쓰는데 본사는 K-IFRS입니다. 조정은 어떻게 하나요?

미국 장부의 계정을 본사 계정 체계에 맞춰 매핑하고, 기준 차이에서 생기는 항목을 US GAAP에서 K-IFRS로 조정분개합니다. 조정 내역은 본사 재무팀과 그룹 감사인이 그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근거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원화 환산도 해주나요?

네. 본사 연결에 쓰도록 원화 환산표를 작성합니다. 자산·부채는 보고기간 말 환율로, 수익·비용은 거래 시점 환율(실무상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차이는 IAS 21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본사 담당자나 그룹 감사인이 자료를 요청하면 대응해 주나요?

네. 본사 재무팀의 양식·일정 요청과 그룹 감사인의 자료 요청에 저희가 직접 대응합니다. 미국 장부를 저희가 운영하므로 요청받은 수치의 근거를 바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는 누가 맡나요?

대표 윤상원 CPA(California CPA·KICPA)가 첫 상담부터 매 보고 주기까지 직접 리드합니다. 어쏘 CPA 팀이 월별 기장과 대사 같은 실무를 함께 처리하고, 본사로 나가는 보고 패키지는 대표가 직접 검토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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